📰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...
'먹거리 기본보장 코너(그냥드림)' 12월 1일 운영 시작!
🌟 사업 개요 및 추진 배경
'먹거리 기본보장 코너'는 과거 코로나19 기간 동안 서울, 경기, 대구 등 일부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추진해 성과를 거둔 먹거리 지원 사업에 착안하여, 이를 중앙정부 차원의 민관 협력 모델로 확산하는 것입니다.
💡 사업의 핵심 취지
'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'라는 슬로건 아래, 긴급 생계 지원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📅 운영 기간
2025년 12월 ~ 2026년 4월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하며, 성과 분석 후 2026년 5월부터는 본사업으로 전환해 운영 지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.
🍚 지원 대상과 제공 물품
✅ 지원 대상
- 생계가 어려운 국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
- 다만, 기존에 푸드뱅크·마켓을 이용하고 있는 분들은 원칙적으로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제외됩니다 (희망 시 푸드뱅크·마켓 이용 횟수에서 차감)
- 노숙인, 거주불명등록자 등 주민등록상 주소 확인이 어렵더라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현장에서 판단되면 예외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
✅ 지원 물품
📦 1인당 3~5개 품목 (2만 원 한도)
주요 품목 예시: 쌀, 마스크, 라면, 통조림, 휴지, 비누, 목욕용품 등을 패키지로 구성하며, 품목과 가액 한도는 지역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됩니다.
🚶♀️ 3단계 이용 절차 및 복지 연계
이 사업은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,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므로, 이용 횟수에 따라 절차가 달라집니다.
💡 상담 거부 시: 2차 이용 시 기본상담을 거부해도 이용은 허용되지만, 3차 이용부터는 상담이 반드시 필요함을 안내받게 됩니다.
📍 시범 운영 장소 및 향후 계획
✅ 시범 운영 현황
- 운영 개소: 12월 1일 전국 56개소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, 12월 중 약 70여 개소로 확대될 예정입니다
- 운영 장소: 기존에 운영 중인 푸드뱅크·마켓을 중심으로 코너를 설치합니다
🗺️ 지역별 운영 예시
성동구 행당 제1동 주민센터, 영등포구 푸드뱅크·마켓 등
서구 푸드마켓, 해운대 푸드마켓 등
중구 행복한 중구 푸드마켓, 달서구 두류 푸드마켓 등
※ 운영 시간 및 장소 문의: 정확한 세부 운영 방식과 시간(예: 월 1회 이용 한도 등)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설정하므로, 이용 전 해당 사업장 또는 지방정부에 문의해야 합니다.
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.
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가까운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를 찾아주세요! 🙏